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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신미숙 경기도의원, "소공인은 지역경제 성장의 뿌리 역할"

경기도의회 신미숙 의원

신미숙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1일 경기도소공인연합회 회원들과의 정담회 자리를 화성상담소에서 진행했다.

 

이날 경기도소공인연합회 김영흥 회장은 민선 8기 도지사 공약사업이지만 예산에 반영되지 않은 소공인 스마트 공정자동화 지원 사업과 우수한 기술을 가진 선배 소공인의 도제식 기술 전수, 기술과 경험이 부족한 영세 소공인의 전문·특화기술 교육지원 사업 등의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도 내 107,759명 소공인의 권익증진과 정보공유 및 특화복합지원센터 14개소 간의 협력체계 구축 및 홍보를 위한 소공인 소식지 발간 및 배포를 할 수 있는 소공인 조직역량 강화사업 등을 건의했다.

 

이에 신미숙 의원은 "소공인은 지역경제 성장의 뿌리 역할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공인이라는 큰 틀에 묶여 육성 대상의 후 순위로 인식되어 있다"라며, "경기도 내 소공인을 위한 특화 지원정책, 지원조직 신설 등 체계적인 방안을 마련하고자 노력 중"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건의해 주신 정책을 소중하게 의견 수렴하여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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