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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울산 중구, 한국석유공사와 업무협약 체결

울산 중구가 한국석유공사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진/울산 중구

울산 중구와 한국석유공사가 22일 오후 2시 30분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소상공인·혁신도시 공공기관 상생 협력 동행 행사'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우진하 한국석유공사 경영지원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두 기관은 ▲지역 소상공인과의 소통 강화 ▲행사 개최 비용 및 시설 지원 ▲행사 홍보 추진 및 직원 참여 유도 ▲소상공인 경영 안정을 위한 다양한 사업 구상 등에 함께 힘쓸 계획이다.

 

한편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소상공인·혁신도시 공공기관 상생 협력 동행 행사'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1차로 11월 24일부터 26일까지, 2차로 12월 8일부터 10일까지 한국석유공사 앞에서 열린다.

 

행사 현장에서 지역 내 소상공인 25개 업체는 다양한 상품과 먹거리 등을 판매하고 어린이를 위한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중구와 한국석유공사, 혁신도시 공공기관 노동조합대표자협의회는 홍보 활동 등을 펼치며 다각적으로 행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며 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시는 혁신도시 공공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소상공인 지원·육성에 힘쓰며 살기 좋은 종갓집 중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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