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안양시의회, 하수처리시설·정수장 등 환경시설 점검 나서

안양시의회 제공

안양시의회(의장 최병일)는 제280회 안양시의회 정례회 기간인 지난 22~23일 2일간 안양시공공하수처리시설인 안양·석수하수처리장과 포일정수장을 방문해 현장 확인에 나섰다고 밝혔다.

 

먼저 22일 안양·석수하수처리장을 찾은 최병일 의장은 하수처리 실태 및 운영 현황에 대해 청취하고 동절기를 맞아 운영상 문제점이 있는지 살폈으며, 다음날 포일정수장을 방문해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이어지는 급수체계 전환(비산정수장 → 포일정수장) 작업 준비사항 등을 점검했다.

 

최병일 의장은 "하수처리시설과 정수장은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 시설물을 운용하는 만큼, 더욱 철저한 관리와 점검이 필요하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