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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김천愛 주소 갖기 운동’ 홍보

인구회복을 위해 '김천愛 주소 갖기 운동' 홍보 사진

자산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경하)는 지난 11월 25일, 인구회복을 위해 '김천愛 주소 갖기 운동'의 본격적인 홍보에 나섰다.

 

자산동에서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김천의료원을 방문해 김천시 인구증가시책 및 김천시 주소 갖기 운동에 대한 설명과 홍보를 실시하고, 특히 관내 실거주하면서 주민등록을 두지 않은 직원 등 주민을 대상으로 주소지를 옮겨줄 것을 당부하고, 관내 통장 및 단체장도 함께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줄 것을 협조 요청했다.

 

김경하 자산동장은 "인구는 김천시 발전의 근간인만큼 시민모두와 함께 인구 위기를 극복해나가야 한다"며 "김천愛주소 갖기 운동에 자발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