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인천시, "인천 대학가 불법촬영 뿌리뽑는다"

불법 촬영 근절 캠페인 사진

인천시가 디지털성범죄로부터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대학가 불법촬영 근절에 나섰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9일 불법촬영 근절 릴레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인하대에서 경찰 및 1366 인천센터와 함께 불시 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불시점검을 위해 경찰·인하대 학생들과 점검단을 구성해 불법촬영 탐지카드를 활용, 화장실·탈의실 등의 내부 불법 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했으며 불법촬영 탐지카드 300매를 학교 내 남·녀 화장실에 비치해 누구나 범죄 예방에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또한, 대학 내 성폭력 예방을 위해 1366 인천센터 전문상담가가 비밀 개별상담 실시 및 대응방법 홍보 등 캠퍼스 내 성범죄 불안감 예방을 위한 활동을 진행했다.

 

점검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학교와 사회를 안전하게 만드는 일에 직접 참여할 수 있어 보람있고, 앞으로도 이런 활동 기회가 더 많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명숙 시 여성가족국장은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향후에도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활동을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