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유 영산대학교가 지난 25일 해운대캠퍼스에서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이하 SMIT)와 협약을 체결하고 융합콘텐츠 등의 개발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SMIT는 실무중심 융합형 창의 인재를 양성하는 첨단 디지털 뉴미디어 특성화 대학으로,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시대 글로벌 뉴미디어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영산대에서는 부구욱 총장, 이연기 Art&Tech대학 학장, 류수환·김태환 교수가, SMIT에서는 김광수 총장, 김용구 기획처장, 최유주 교학처장이 참석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영산대 류수환 교수는 "융합미디어를 중점적으로 연구하는 SMIT와 융합콘텐츠를 공동개발하고 연구·교류 등을 위해 협약을 맺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영산대 부구욱 총장은 "문화콘텐츠 분야에 강점을 가진 우리 대학의 Art&Tech대학과 실감형 콘텐츠를 개발하는 SMIT의 협약을 바탕으로 두 기관이 함께 융합콘텐츠 분야를 선도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