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시설관리공단 유산매립장팀 직원 6명으로 구성된 '나우누리 봉사단'은 지난 19일 유산·어곡 일대 하천구역 환경정비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여름 장마철 집중 호우와 바람 날림으로 하천 주변에 산재한 생활폐기물을 수거하는 작업을 진행했으며 50L 마대 7대 분량의 폐기물을 수거했다.
시설 관계자는 "매립장은 혐오 시설로 불리지만, 꼭 필요한 시설임에 틀림없다"며 "더 소통하고, 주변과 함께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상생경영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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