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은 지속되는 가뭄으로 향후 제한급수 및 단수 등 안정적인 용수공급에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예상하고 전 공직자가 솔선하여 청사 물 절약 운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군은 청사 관리는 물론 전 공직자 개개인의 물 절약 실천을 위해 화장실 세면대, 양변기 및 탕비실의 싱크대 등 수압 저감 화장실 양변기 수조에 1.5리터 물병 또는 벽돌 2장 이내 넣기 각종 행사 및 업무추진 시 과도한 물 사용 자재 수도관 누수 상시 점검 수도꼭지 조절하여 사용하고 꼭 잠그기 양치컵 사용하고 물 받아서 사용하기 샤워시간 단축하기 등 생활 속 실천 방법을 중점적으로 홍보하며 동참을 호소했다.
군 관계자는 "물 부족이 심각한 상황이다. 절수가 가장 큰 대책이다. 전 직원의 관심과 실천이 가뭄 위기를 극복하고 나아가 주민들의 자발적인 물 절약 운동을 이끌 수 있을 것"이라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