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학교 생물학화학융합학부는 이희두 교수 연구팀이 환경과학분야 세계적 권위지인 'Journal of Hazardous Materials'(IF: 14.22, 분야상위 3.05%)에 논문을 게재했다고 1일 밝혔다.
이 논문에서는 미세먼지에 의한 급성폐손상 모델에서 특이적으로 발현하는 microRNA (small non-coding RNA)를 발견하고, 그에 따른 면역학적 기능을 규명했다.
최근 미세먼지 및 폐손상의 사회적 심각성이 대두되고 있는바, 해당 연구를 통해 급성폐손상의 신속한 진단 및 치료제 개발이 기대된다.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의 우수신진연구 등의 지원과 한국생명공학연구원(환경질환센터) 및 미국 보스턴의과대학 호흡기센터(Boston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Pulmonary Center)와의 공동연구로 수행됐다.
창원대 생물학화학융합학부 박수정 학생(제1 저자), 김미지 학생(제2 저자), 이희두 교수(교신저자)가 논문 저자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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