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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시장, “나눔은 어려운 이웃의 주저앉고 싶은 마음 일으켜 세우는 일”

용인특례시 제공

"나눔은 우리 어려운 이웃의 주저않고 싶은 마음을 일으켜 세우는 일입니다. 내년 2월 3일까지 진행될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캠페인을 통해 우리 시민들이 뜨거운 사랑의 온도를 보여주시길 기대합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열린 '희망 2023 나눔 캠페인 용인추진단 발대식과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에 참석해 한 말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일 시장과 윤원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 이순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 50명이 참석해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캠페인을 알리고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하게 활동할 '희망 2023 나눔캠페인 용인추진단'을 발족하고 발대식을 가졌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명예 단장을 맡고, 관내 문화·종교·복지·주민단체 등에서 활동하는 지역 인사 30여 명이 단원으로 위촉됐으며 이후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이 이어졌다. 사랑의 온도탑은 사랑의 열차 모금액 목표를 1%(1000만원) 달성할 때마다 온도가 1℃씩 올라간다.

 

이날 ▲㈜조광환경산업개발(대표 조만기) 쌀 10kg짜리 900포 기탁 ▲㈜핀텔(대표 김동기) 성금 1000만원 ▲용인상공회의소(회장 서석홍) 성금 500만원 ▲대한전문건설협회 용인시지회(지회장 박상원) 성금 200만원 ▲용인시여성기업인협의회(회장 임갑순) 200만원 상당의 여성용품 등 관내 기업과 기관 5곳이 성금 등을 기탁했다.

 

이 시장은 "나와 너의 가슴에 다리를 놓고 마음을 전달해서 그 온기로 사회를 밝히는 힘이 사랑이 아닐까 생각한다"며 "나눔의 열기가 시 전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저 역시 동참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는 지난 11월25일부터 내년 2월3일까지 65일간 총 11억원 모금을 목표로 추진되며 기탁받은 성금과 물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가정과 사회복지시설을 지원하는 데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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