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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부산영상위, 비즈미팅&네트워킹데이 성료

비즈미팅(Day1) 스토리매칭 상담회. 사진/부산영상위원회

부산영상위원회가 영상산업센터 입주기업과 빅랩(VIC-LAB) 창작자 육성지원을 위한 '비즈미팅&네트워킹데이'를 12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진행했다.

 

부산영상위원회가 위탁 운영하는 영상산업센터는 매년 입주기업 및 지역 창작자들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미팅 및 네트워킹 등을 주선하며 지역 영화·영상 인력의 역량 개발을 주도해왔다.

 

올해 진행된 비즈미팅&네트워킹데이 역시 그 일환으로 ▲투자·제작사 상담 ▲입주기업 사례 발표 및 상호 교류 등 지역 창작자들에게 가장 유용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먼저 '비즈미팅(DAY1): 스토리매칭 상담회'에서는 투자·제작사와의 상담과 네트워크 지원이 이루어졌다.

 

특히 이번 상담에는 CJ ENM, 소니픽쳐스 인터내셔널 프로덕션, YG스튜디오 플렉스, 웨스트월드스토리, 영화사 올, 스토리위즈, 미시간벤처캐피탈, 이크럭스벤처파트너스 등 국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8개의 제작·투자사가 참여했다.

 

미팅에서는 영상산업센터 입주사(6개 작품), '2022 부산신진작가 영화기획개발멘토링 지원사업' 최종 선정작(3작품), '2022 BFC 부울경 스토리IP 공모전' 수상작(8작품)의 총 17개 프로젝트가 위 제작·투자사와 상담을 진행, 프로젝트 경쟁력을 강화했다.

 

이날 참가한 영화맞춤제작소 박지영 대표는 "지역 콘텐츠 제작자로서 투자자와 만나기 쉽지 않아 투자유치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이번 상담회를 통해 콘텐츠 전문 투자사를 만나 유치 전략부터 트렌드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VIC-Run(DAY2) 네트워킹데이'에서는 영상산업센터 입주자들 간 상호 교류 및 협업을 위한 네트워킹 간담회가 마련됐다.

 

총 25개 입주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1부에서는 입주사 소개 및 사례발표, 2부에서는 파트너십 특강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사례 발표에서는 웹소설, 모션그래픽, 영화음악, 브랜드마케팅, 광고출판 등 분야를 아우르는 입주기업들의 비즈니스 성과 및 미래 비전 등이 공유돼 네트워킹의 의미를 높였다.

 

부산영상위원회 강성규 운영위원장은 "우수한 지역 제작사 및 창작자들의 성장을 지원하고자 매년 '비즈미팅&네트워킹데이'를 개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영상산업의 발전과 기회 발굴을 위해 다방면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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