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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경찰행정학부-한국교정학회, 국제학술대회 개최

영산대학교 경찰행정학부가 한국교정학회와 국제학술대회를 진행했다. 사진/영산대학교

와이즈유 영산대학교 경찰행정학부와 한국교정학회가 지난 2일 '성공적인 재사회화를 위한 국제 선진화 방안'을 주제 온오프라인 국제학술대회를 진행했다.

 

한국교정학회는 제62회 학회를 맞아 영산대와 공동으로 이날 해운대캠퍼스에서 국제학회를 열었다. 이 국제학회는 선진적인 해외 교정시스템의 비교분석을 통한 국내 적용, 범죄자의 효과적인 재범예방을 위한 학문적 연구와 실용적 대안 모색 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기조강연, 주제발표 및 토론, 질의응답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기조강연은 일본 와세다대학교 법학과 오하시 사토루 교수가 '일본의 재범방지를 위한 교정보호 시스템'을 주제로 발표했다. 동시통역은 영산대 경찰행정학부 금용명 교수가 맡았다.

 

제1세션은 '미국의 재범방지를 위한 교정보호 시스템'을 주제로 미국 세인트피터스대학교 형사사법학 박형아 교수가 발표했다. 이어 토론은 경기대 범죄교정학과 윤옥경 교수의 사회로 부산외대 박여주 교수, 동아대 라광현 교수가 참가했다.

 

또 제2세션은 경기대학교 범죄교정학과 김병배 교수가 '한국의 재범방지를 위한 교정보호 시스템'을 주제 발표했고, 계명대 경찰행정학과 허경미 교수의 사회로 영산대 경찰행정학부 이효민 교수, 법무부 교정기획과 승영근 교정관이 토론했다.

 

이날 국제학술대회에는 영산대 부구욱 총장, 한국교정학회 최응렬 회장, 대구지방교정청 우희경 청장, 나까가와 타가끼 일본 교정국 성인교정과장 등 국내외 전문가가 대거 참여했다.

 

영산대 부구욱 총장은 "범죄인의 재범을 방지하고 사회복귀를 돕는 것은 가정과 학교, 사회 전체가 참여해야 가능한 일"이라며 "오늘 국제학회가 전문가 교수와 교정업무를 담당하는 현직자 간에 소통을 통한 국내 교정의 혁신시스템 구축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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