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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문화대장간 풀무, ‘퇴근 후 문화학교’ 근로자 호응

사진/경남문화예술진흥원

경상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운영하는 '문화대장간 풀무'가 진행하는 문화학교 프로그램이 올해는 더 많은 도민과 근로자들로부터 참여를 유도하고자 '퇴근 후 문화학교'로 기획하여 성황리에 마쳤다고 5일 밝혔다.

 

도와 진흥원은 연속 성과전시회를 통해 수강생들의 작품을 선보이며 근로자와 도민 간의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

 

문화갈증 해소를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배울 수 있는 이 프로그램은 코로나로 프로그램이 축소되었다가 이번에 프로그램 수와 수강 인원의 지원 규모를 확대하여 11월 한 달간 총 8회 차의 강좌를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캘리그라피, 드로잉, 보자기 매듭공예로 개설해 3개 강좌에 30여명의 수강생이 참여했다. 강좌별로 주 2회 2시간씩 운영,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운영됨으로써 참가자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문화학교에 참여한 수강생은 "평소 관심 있던 문화예술 강좌를 무료로 배워볼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었다. 연 1회로 단기교육이 너무 아쉬웠지만 내년에는 더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많은 사람들이 풀무를 통해 문화예술을 접했으면 좋겠다"며 내년 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더불어 올해는 강좌를 통해 나온 성과물을 토대로 개최해 12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성과전시회를 선보인다. 전시 행사는 공단 내 근로자들과 도민들 누구나 문화대장간 풀무로 방문해 전시를 감상할 수 있다.

 

김영덕 진흥원장은 "코로나로 행사 규모를 축소했다가 이번에 활성화하게 되어 더 호응이 좋은 것 같다. 근로자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화대장간 풀무는 창원시외버스터미널 옆에 있다. 2016년 창원국가산단 내 유휴공간을 문화거점 공간으로 조성해 탁구장, 무용연습실, 동호회룸, 영상편집실, 다목적홀, 소회의실 등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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