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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경남지사배 이스포츠 종합우승 학생팀 격려

창원대학교가 '제2회 경상남도지사배 이스포츠 캠퍼스 대항전'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한 학생들을 격려하는 간담회를 진행했다. 사진/창원대학교

창원대학교는 '제2회 경상남도지사배 이스포츠 캠퍼스 대항전'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한 학생들을 격려하는 간담회를 가졌다고 6일 밝혔다.

 

경남문화예술진흥원, 경남e스포츠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 NC가 후원한 이 대회는 경남도내 10개 대학 77팀(226명)이 참가했으며, 결승전은 지난달 창원대 글로벌평생학습관에서 열렸다.

 

창원대는 종합우승으로 경상남도지사상을 수상했다. 창원대는 산업시스템공학과 오건우, 양다현, 한도영, 신문방송학과 차승훈, 전기전자제어공학부 이진원 학생팀이 '리그 오브 레전드' 결승에서 경상국립대 팀을 이겼고, 신문방송학과 곽정현, 신성우 학생팀은 '피파 온라인4' 결승에서 인제대 팀을 꺾고 각각 1위를 차지해 상장과 상금을 받았다.

 

창원대는 경남도지사배 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수상한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각 팀의 대표가 참석하는 간담회를 열었다. 대학본부에서 열린 간담회는 이호영 총장과 학생과 박정식 학생부처장, 학생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호영 총장은 "현재 e스포츠는 글로벌 시장의 주요 산업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창원대는 전공 학업은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대회 부대행사로 게임회사 취업 토크쇼에서는 창원대 출신 김종호(NC소프트), 윤성준(엔드림) 씨가 게임회사 취업 노하우 등 취업과 관련된 이야기를 후배들에게 들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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