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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아동 권리 위한 지방정부 협력 중요"

박승원 광명시장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 회장 자격으로 '2022년 정기총회 및 컨퍼런스'에 참석하여 발언하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6일 충남 예산군에서 개최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회장 자격으로 2022년 정기총회 및 컨퍼런스에 참석했다.

 

이날 박승원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총회를 통해 아동들이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를 보장받고 당당하게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지역사회로 한 걸음 더 발전해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아동 권리를 위한 지방정부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2년도 세입 변경 및 사업계획 변경, 2023년 세입?세출예산(안) 및 주요 사업을 안건으로 상정하여 의결하고, 제8기 임원으로 회장에 임병택 시흥시장, 사무총장에 이용록 홍성군수, 감사에 김미경 서울시 은평구청장과 유희태 완주군수를 각각 선출했다.

 

정기총회에 이어 진행된 컨퍼런스에서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 단체장과 유니세프 아동의회 3기 아동들이 '아동의 마음 건강'을 주제로 정책대담을 나누고 정책공약 선언문을 낭독하며 지방정부의 역할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는 모든 아동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유엔아동권리협약의 이행과 실현을 위하여 2015년 설치되어 현재 100개 회원 도시가 가입되어 있으며,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해 미등록 이주 아동 지원, 우크라이나 아동 긴급구호 기금 지원, 스리랑카 바티칼로아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기금 전달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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