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양평군, ‘2022년 양평군 대표 장수음식점’ 선정

양평군 제공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5일 '2022년 양평군 대표 장수음식점'으로 선정된 장터집과 계정횟집 등 두 곳의 현판식을 가졌다.

 

양평군 대표 장수음식점 발굴사업은 25년 이상 운영된 관내 외식업소 중 우수한 업소를 발굴·홍보하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추진됐다.

 

이번 2022년 양평군 대표 장수음식점 선정은 지난 8월1일부터 같은 달 19일까지 3주간의 신청 접수를 받아 암행 방문, 한상차림 품평회 등 전문가 평가를 토대로 선정됐다.

 

현재 양평군 대표 장수음식점은 올해 선정된 3곳을 포함해 ▲개군할머니토종순대국 ▲보광정가든 ▲옥천면옥 ▲신내보리밥 ▲진지상 ▲콩리 ▲중미산막국수 ▲고향식당 ▲고바우설렁탕 ▲연밭 ▲계정횟집 ▲장터집 등으로 총 12곳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장수음식점이라는 외식 브랜드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현재 시행하고 있는 컨설팅과 교육 외에도 관내 외식업소에 실직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책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1월 30일에는 연밭의 현판식을 개최해 3곳의 현판식을 완료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