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울산항만공사, 노사 상생·협력 위한 워크숍 개최

울산항만공사가 노사 간 상생 및 협력 강화를 위한 노사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울산항만공사

울산항만공사(UPA)가 울산 스타즈호텔에서 노사 간 상생 및 협력 강화를 위한 노사 워크숍을 개최했다 9일 밝혔다.

 

워크숍에는 UPA 임직원과 자회사인 울산항만관리 임직원 등이 참여해 최근 노동정책 동향에 대한 노사관계 전략 공유, 상호협력을 위한 노사관계 이슈 토론 및 노사공동 교육 세션 등을 진행했다.

 

특히 노사관계 이슈 토론에서는 현재 공공기관 노사관계의 화두인 '직무중심 보수체계' 개선과 관련하여 노사 간의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

 

UPA는 이날 제안된 노사 간 의견 및 토론 결과를 반영해 향후 보수체계 개선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UPA 김재균 사장은 "이번 노사워크숍을 통해 노사가 함께 공사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노사 간 집단지성을 통해 문제에 접근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UPA 노동조합 강덕호 위원장은 "오늘 워크숍을 발판삼아 앞으로 공사의 건전한 노사관계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소통과 참여로 내부제도 및 조직문화 개선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항만공사는 창립 이래 15년 연속 무분규 역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10월에는 한국공인노무사회가 주관한 올해의 노사문화 우수기관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