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청출입기자봉사단은 12월 9일 '사랑의 연탄' 1000장을 지역 내 차상위계층 2곳에 직접 배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매트로경제 신문 김상복 부단장 외 회원 및 포항시행정지원센터 직원들과 함께 고물가 시기에 몸도 마음도 지친 우리 이웃에게 한파가 오기 전 사랑의 온기를 전했다.
배달형 봉사단장은 "요즘 물가가 많이 올라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고 들었다"며, "사랑의 연탄이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봉사단은 2016년부터 매년 농촌 일손 돕기와 환경정화활동 등 지속적으로 지역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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