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남해군, 경상남도 숲가꾸기 사업 평가 ‘장려상’

남해군이 2022년 산림자원분야 숲가꾸기 사업 평가에서 장려기관으로 선정됐다. 사진/남해군

남해군이 경상남도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2년 산림자원분야 숲가꾸기 사업 평가에서 장려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사업계획의 타당성, 시공의 적정성, 시행지침 준수여부, 안전사고 예방노력 등 숲가꾸기 사업 전반에 대한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로 이루어졌으며, 남해군은 각 평가항목에서 좋은 점수를 받아 도내 숲가꾸기 사업 분야에서 '장려상'을 수상하게 됐다.

 

특히 남해군은 올해 적극적인 숲가꾸기사업을 통해 ▲미세먼지저감숲가꾸기 200ha ▲산불예방숲가꾸기 80ha ▲큰나무가꾸기 50ha ▲어린나무가꾸기 100ha ▲풀베기 200ha ▲덩굴제거 150ha 등 모두 780ha의 숲가꾸기사업을 추진했다.

 

또한 공공산림가꾸기사업을 통한 산림일자리 고용창출로 지역경제활성화에도 기여하였으며, 생활민원 해결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녹지행정 구현에 힘써왔다.

 

남해군 관계자는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건강하고 가치 있는 산림을 조성하여 산림이 주는 다양한 혜택이 군민들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산림소유자와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