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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케이엔정보기술, 업무 협약 및 발전기금 기탁식 개최

창원대학교 미래융합연구소가 케이엔정보기술과 '재난·안전분야 사회문제 도출 및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업무협약식 및 발전기금 기탁식'을 개최했다. 사진/창원대학교

창원대학교 미래융합연구소는 미래융합대학 학장실에서 케이엔정보기술과 '재난·안전분야 사회문제 도출 및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업무협약식 및 발전기금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호혜적 협력을 통해 지역의 재난·안전분야 주요 사회문제 해소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이라는 공동의 목표로 마련됐으며, 인적·물적 자원의 교류 및 지원, 관련 정보제공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대응·협력키로 확약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재난·안전분야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상호 협동연구 ▲시설 및 장비의 상호 이용 협조 ▲관련 분야 정부지원사업 발굴 및 공동대응 등이다.

 

협약식 후 케이엔정보기술 최용진 대표는 발전기금 1000만 원을 대학에 기탁했으며, 기탁금은 우수한 학문 성과를 도출하기 위한 연구 목적으로 쓰일 예정이다.

 

창원대 미래융합연구소 이기완 소장은 "미래세대 양성을 위해 발전기금을 기탁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우리 대학의 우수한 교육·연구인프라와 케이엔정보기술이 보유한 첨단 정보기술의 결합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재난·안전분야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대응체계 마련에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케이엔정보기술 최용진 대표는 "이번 기탁금이 백년대계를 짊어질 인재 양성을 위한 자양분이 되길 바란다"며 "명문 창원대와 손잡고 재난·안전분야 산·학 협력모델 구축의 모범사례로서 시민이 공감하는 사회문제 발굴과 해결방안의 마련까지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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