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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양평군, 돌봄·배려 양평복지 8년 연속 ‘복지행정상’ 수상

8년 연속 복지행정상을 수상한 양평군의 지난 11월 개최한 지역사회보장협의회 워크숍 모습(양평군 제공)

양평군(군수 전진선)이 2022년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3개분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8년 연속으로 복지행정상을 수상했다.

 

이번 복지행정상은 2013년부터 보건복지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복지사업을 분야별로 평가해 우수시·군에 수여하는 상으로 군은 ▲민·관이 협력한 인적안전망 구축 ▲환경적 변화와 주민의 욕구를 파악해 대처하는 실행력 ▲군민과 적극적 소통으로 선도적 복지정책 개발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이웃과 이웃이 서로 돌봄을 실천해 왔다.

 

군은 ▲2022년 지역사회보장계획 분야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분야 ▲민관협력 및 자원연계 분야 등 3개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복지부 행복이음 지원 우수기관과 한국보건복지인재원 드림스타트 실천사례 공모전 대상 및 기타 경기도 복지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군 관계자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이웃과 이웃이 서로 돌봄을 실천하는 군민의 적극적인 협력에 의한 성과라고 할 수 있다"라며 "지역 주민들과 적극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을 다양하게 갖추고 주민과 함께 복지정책을 개발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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