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관광문화재단은 지역 관광사업체 온라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한 '남해관광사업체 디자인 패키지 지원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관광 분야에서도 온라인 상거래의 비중이 커지면서 관내 관광 사업체의 온라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일선 관광 사업체에서 온라인 상품화에 가장 필요한 디자인 지원에 대한 요구도가 높은 점을 반영하여 디자인 패키지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전반적인 온라인 노출과 판매전략 컨설팅 및 디자인(웹페이지, BI, 포장 패키지, 상품 사진 등) 개발을 지원해 총 37개의 업체가 혜택을 받았다.
남해 보물섬전망대 류지철 대표는 "관광문화재단에서 디자인 패키지 사업을 진행한다기에 꼭 필요한 사업이다 싶어 지원했다. 실제 상품 사진 촬영부터 시작해 제품의 이미지를 최대한 살려내는 로고 제작까지 많은 도움을 받았다"며 "관광 사업을 잘하고 싶어도 방법을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지역에서 이런 직접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어 고맙고 감사했다"고 말했다.
남해관광문화재단 조영호 본부장은 "관광에서 온라인의 영향력이 급속도로 커져왔고 앞으로도 확대될 것"이라며 "남해관광의 온라인 전환이라는 비전 아래 관광사업체의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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