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학교가 국제 교류 협력을 위해 우즈베키스탄 나망간시와 손을 맞잡았다.
협약식은 지난 12일 오후 5시 신라대 총장접견실에서 신라대 허남식 총장, 노영욱 부총장, 김형근 국제교류처장과 우즈베키스탄 나망간주 유수포프 톨리비온 막스무야노비치 단장를 비롯한 대표단 10여 명 등 양측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유학생 교류 협력과 고등교육, IT 및 AI 기술개발, 문화기술 분야의 ▲공동 교육 및 프로젝트 추진 협력 ▲교육 및 기술적 유대 구축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교류와 정보 공유 등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신라대 김형근 국제교류처장은 "중앙아시아 중심 국가인 우즈베키스탄과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신라대의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과 다양한 혜택을 알려 외국인 유학생 유치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라대는 현재 30개국 251개 대학 및 기관과 국제 교류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및 지원을 위한 다양한 글로벌 역량 강화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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