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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독서문화기행 진행

사진/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거제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0일 새마을문고거제시지부 회원들과 '독서문화기행'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문고거제시지부의 전액 후원으로 장편소설 '토지'의 배경인 경남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에 있는 작가 박경리문학관과 최참판댁(드라마 '토지' 촬영지)를 방문해 작가 박경리의 삶과 문학세계를 엿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또 제기차기, 굴렁쇠, 투호놀이 등 민속놀이 체험도 했다.

 

수련관은 사업을 계획하며 청소년들에게 사전 조사를 진행해 "액티비티한 체험 활동을 하고 싶다"는 조사 결과에 따라 아시아 최장을 자랑하는 하동 짚와이어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독서문화기행에 참여한 한 초등학생은 "토지라는 소설도 박경리 작가도 누군지 몰랐는데, 고향이 통영이고 외가댁이 내가 살고 있는 거제도라는 사실을 알고 나니 신기했다. 토지라는 책을 읽어 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한 중학생은 "하동 짚와이어를 타는 것을 TV에서 봤는데 내가 직접 탈 수 있는 이런 기회가 있어 정말 꿈만 같았다"며 "짚와이어를 타고 내려올 때 사진을 찍어 판매를 하는데 그 사진까지 새마을문고에서 선물로 줘 정말 감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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