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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청년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최종상영회 개최

양평군 제공

양평군(군수 전진선)이 지난 9일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양평에서 '2022 청년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최종상영회를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를 양성하기 위해 유튜브와 메타버스 크리에이터 과정 두가지 분야로 진행해 지난 10월 18일부터 8주간 양평 청년 크리에이터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진행했다.

 

유튜브 크리에이터 과정은 실전 역량 향상을 위한 전문가 멘토링, 기획 등 개인 채널 운영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해 각자 개성이 드러나는 영상을 개인당 2편 이상씩 제작하여 최종상영회에 발표했으며 메타버스 크리에이터 과정은 메타버스의 이해부터 NFT, 이프랜드 아바타 의상 제작, 제페토 공간 만들기 등 다양한 메타버스 관련 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최종상영회에는 가상현실 메타버스 플랫폼(제페토 빌드잇)을 활용해 각자 원하는 공간(양평군청, 경기내일스퀘어 양평, 양평청년공간 오름 등)을 구축하고 소개하는 영상을 만들어 발표했다.

 

전진선 군수는 "최종상영회를 통해 수강생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라며, "수료생들의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청년들의 재능을 더욱 발전시켜 양평군 대표 크리에이터로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청년 크리에이터 아카데미는 청년 창업활성화를 위한 정책사업으로 1인 미디어 시대에 맞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교육을 실시해 총 84명의 크리에이터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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