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모동면(면장 윤해성)에서는 지난 12월 13일 익명의 기부자가 방문하여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10kg 백미 30포(66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익명의 기부자는 "장기간 지속된 코로나19와 동절기 한파로 곤란을 겪는 분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어려운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꼭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윤해성 모동면장은 "솔선수범하여 지역사랑을 실천하여 주셔서 감사드린다. 이웃을 생각하는 한분 한분의 마음이 모여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위로가 될 것이며, 전달해 주신 따뜻한 마음은 모동면 지역 내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하였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