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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부산인평원, 제3기 지역사회활동단 SAM 해단식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지역사회활동단 'SAM(샘)' 해단식을 개최했다. 사진/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하 인평원)은 지난 9일 오후 인평원에서 지역사회활동단 'SAM(샘)' 해단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활동단 발표를 통해 우수활동단을 선정하고 시상식 및 활동을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역사회활동단 SAM(샘)은 인평원이 추진하는 대학-지역사회 연계 사업의 일환으로 2020년도부터 기획·운영하고 있으며 대학생들이 능동적으로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인평원은 지역 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총 8개 활동단(55명)을 선발하고,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활동을 진행하였다.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실행팀은 ▲다행콘서트 개최(NAVI) ▲초등생 대상 척추측만증 예방을 위한 척추를 다 펴라펴라(RDPT) ▲로컬크리에이터 맵 제작(세모아) ▲시니어와 아동이 함께 체험활동 진행(아우름) ▲베리어프리 휠체어 로드맵 프로젝트(freewheeling) ▲코리아컬쳐 클래스 진행(톡투미)이며, 서포터즈팀은 SNS 콘텐츠 제작에 특화된 CMO팀과 덧쌤팀으로 인평원 및 부산시, 부산지역대학 홍보에 주력한다.

 

실행팀은 지역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이 돋보였으며, 특히 최우수상(부산시장상)으로 선정된 RDPT는 물리치료의 전공을 살려 지역아동들에게 척추측만증 예방교육을 진행하여 호평을 받았다.

 

우수상은 세모아와 아우름으로, 세모아는 부산의 로컬크레이터를 발굴하고 활동거점을 표기한 구글맵을 제작하고, 아우름은 코로나로 인한 아동들의 문화격차 해소 노력을 위해 시니어와 함께 진행한 체험프로그램 운영이 돋보였다. 또한 서포터즈팀의 CMO는 홍보 컨텐츠제작에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였다.

 

인평원 설상철 원장은 "지역에 자리 잡은 대학의 인재육성이, 대학과 지역의 연계를 가능하게 하는 초석"이라며 "인평원은 부산지역 대학생을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지역사회의 주체이자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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