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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한방약초산업특구, 2년 연속 우수특구 선정

산청군 한방약초산업특구가 2년 연속 우수특구로 선정됐다. 사진/산청군

산청군의 한방약초산업특구가 2년 연속 우수특구로 선정됐다. 특히 경남지역 특구 가운데 지난해에 이어 유일하게 우수특구에 이름을 올렸다.

 

14일 산청군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2년 지역특화발전특구 운영성과 평가결과 산청한방약초산업특구(이하 산청약촉특구)가 우수특구(장려)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는 제21회 온라인 산청한방약초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비롯해 코로나19의 영향에도 특구 내 기업 매출 142% 증가 등의 성과를 높이 샀다.

 

또 시군구 지역연고사업 육성사업을 통한 특례발굴시스템 구축으로 기업 경쟁력 강화 등 특구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으로 지역경제의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도 높게 평가했다.

 

이에 따라 산청군은 지난 13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여해 장관표창과 포상금 5000만원을 받았다.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열린 이날 시상식에는 전국 195개 지역특화발전특구 중 9개 우수특구로 선정된 지차체가 참여해 시상 및 교류가 이뤄졌다.

 

2005년 지정된 산청약초특구는 특화사업의 융복합을 통한 고도화된 한방항노화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한방약초의 생산·체험·관광·휴양·의료·산업 등 6개의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2005년부터 16년간 한방약초산업을 중심으로 특구사업을 추진해왔다.

 

앞서 산청약초특구는 2009년도 우수상, 2012년도 장려상, 2013년도 대상, 2018년도 우수상, 2021년 장려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한방항노화산업의 메카 산청의 원동력인 한방약초산업특구는 산청의 과거와 현재를 함께 해왔고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곳"이라며 "내년 특구에서 열리는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는 특구사업의 산업화·세계화로 산청 한방항노화산업이 세계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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