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경산 대안사, 소외계층을 위한 '자비의 쌀' 보시

대안사 청와 주지스님이 자인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자비의쌀' 기탁 기념 사진

경산 자인면 신도리 소재 대안사(주지 청와스님)는 12월 14일 자인면 행정복지센터(면장 류한상)를 방문해 복지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기원하며 자비의 쌀 500kg(10kg 50포)을 보시했다.

 

대안사 신도봉사회와 불자들은 매년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이웃돕기성금 모금, 자비의 쌀 나눔, 장학금 지원 등 따뜻한 나눔 문화 조성을 위해 부처님의 가르침과 지역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대안사 주지 청와스님은 "오늘은 비무량심을 실천하는 행복한 날이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이웃의 어려움을 찾고 돕는 일을 꾸준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류한상 자인면장은 "따뜻한 자비의 마음을 내어주신 주지 스님 이하 신도봉사회 불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 해주신 쌀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