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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문화재단, 제12회 창원신진작가 초대전 개최

포스터/창원문화재단

창원문화재단은 오는 15일부터 20일까지 엿새 동안 아트센터 전시실에서 '제12회 창원신진작가 초대전'을 개최한다.

 

올해 12회째를 맞는 창원신진작가 초대전은 지역의 젊고 유능한 신진작가를 발굴하고 전시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화단의 등용문 역할을 수행하고 지역 미술계에 창작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개최된다.

 

이번 신진작가 초대전은 창원특례시의 시정전략 가운데 하나인 '청년의 꿈과 희망 실현'에 발맞춰 창원시 관내 대학교 미술 관련학과 교수와 청년작가회장 추천으로 선정된 졸업생과 대학원생, 청년작가회 회원 작가들의 작품이 선보여진다.

 

전시 개막식은 12월 15일 오후 6시 3·15아트센터 제2전시실에서 열리며, 관람 시간은 평일은 오전 10시~오후 7시, 휴일은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창원신진작가 초대전은 코로나19로 2년 만에 진행돼 참여 작가들의 높은 창작 열의를 느낄 수 있었고, 그 열의만큼 지역의 젊은 작가들의 다채로운 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창원신진작가 초대전은 무료며, 자세한 문의는 재단으로 하면 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