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인천환경공단, '미래 혁신방안 간담회' 개최

경영진과 주니어 보드 구성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환경공단 제공)

인천환경공단(이사장 최계운)은 13일 경영진과 주니어 보드(청년이사회)가 '인천환경공단 미래 혁신방안'을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공단 주니어 보드는 20~30대 젊은 직원 11명으로 구성되었으며, 향후 1년 동안 각종 연구 활동과 토론회 등을 통해 새로운 혁신방안을 도출하고, 경영활동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내가 만들고 싶은 인천환경공단'을 주제로 선진기술 도입, 환경 분야 사업영역 확대, 탄소중립 실현 강화 등 젊은 세대가 생각하는 공단의 미래 모습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공단 최계운 이사장은 "간담회를 통해 젊은 세대들의 생각을 공유하고 상호 친밀감을 높이는 시간이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과의 다양한 소통을 확대할 계획이고 인천 유일의 환경 전문 공기업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미래 환경문제 대응에 실질적인 지원과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