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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창조센터, 롯데 유통사 입점 컨설팅 데이 성료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롯데 유통사 입점 컨설팅 데이 행사 모습. 사진/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부산센터)는 지난 13일 롯데유통사와 협업하여 개최한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롯데 유통사 입점 컨설팅 데이'가 호텔 그레이스리 서울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롯데유통사 입점 컨설팅데이는 부산센터와 롯데홈쇼핑, 롯데백화점, 세븐일레븐과 협업하여 유통사 MD와의 1:1 입점 컨설팅을 제공하는 행사로써, 지난 11월 16일부터 30일까지 전국의 B2C 소비재 기업을 대상으로 참가기업을 모집하여 대형유통망을 통한 판로 개척을 희망하는 기업들의 수요에 맞춰 컨설팅을 지원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총 23개사의 창업·중소기업이 선정되어 원하는 유통채널 MD와 매칭되어 1:1 제품 입점 컨설팅을 지원 받았다.

 

컨설팅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게는 ▲롯데홈쇼핑은 TV홈쇼핑 방송 입점 시 수수료 혜택을 제공 ▲롯데백화점은 자사 중소기업 상생관인 드림플라자에 입점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 ▲세븐일레븐은 입점 서류심사 시 우대혜택이 주어진다.

 

행사에 참가한 중소기업 대표는 "이번 기회를 통해 대형유통망을 통한 판로 개척의 힌트를 얻었으며, 앞으로 창업·중소기업의 판로개척에 교두보 역할을 할 지원사업들이 더욱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또 행사 담당자인 김진석 PM은 "대기업의 상생의지와 창업·중소기업의 상품이 만나 대기업에게는 새로운 제품을 만날 수 있는 장이 되었으며, 창업·중소기업에게는 대형유통망을 통해 자사 제품을 알리고 판로를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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