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인천중구문화재단, 영종의 연말연시 밝히는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

 

지난 11일 별빛광장에서 열린 트리점등식에는 지역의 초등학교 학생들이 소원카드를 김정헌 중구청장과 강후공 중구의회의장, 배준영 국회의원 등에게 전달하고 함께 트리를 점등했다.

코로나19 이후 세계적인 경기침체로 영종국제도시의 지역경제도 어려워지고 있지만 연말연시를 맞아 크리스마스트리 불빛은 환하게 불을 밝혔다.

 

인천중구문화재단은 '2022 크리스마스 트리축제'를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성황리에 개최했다. 영종국제도시는 지난 9일 운서역광장에서 11일은 영종하늘도시 별빛광장에서 '2022 크리스마스 트리축제'를 개최했다.

 

중구 원도심과 영종국제도시 두 권역에서 진행된 이번 축제는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와 포토존, 경관조명을 전시하고 이에 어울리는 다양한 문화공연을 통해 연말연시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여러 즐거움을 선사했다.

 

트리 점등 행사는 9일 운서역을 시작으로 신포문화의 거리(10일), 별빛광장(11일) 총 3일간 이어져 인천 중구의 밤을 밝혔다. 이번 점등식 행사에서는 관내 초등학생들이 직접 작성한 소원카드를 전달하는 이벤트도 펼쳐져 축제 참가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연말연시를 맞아 영종국제도시 운서역과 별빛광장에 크리스마스트리가 불을 밝혔다. 11일 별빛광장에서 열린 트리점등식에서 참가자들과 관내 초등학생들이 캐롤송을 함께 부르고 있다.

또한 다채로운 크리스마스 공연, 각종 이벤트 및 부대행사, 크리스마스 포토존, 플리마켓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했으며, 갖가지 경관조명으로 꾸며진 축제장 일대는 내년 1월 31일까지 밝게 유지된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이해 많은 주민분들이 행복한 추억을 담아가시길 바란다"며 "내년에는 주민들의 염원하는 지역발전과 문화도시로 한 걸음 더 도약하는 한 해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