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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 물금·매리 지점 조류경보 해제

낙동강유역환경청 전경. 사진/낙동강유역환경청

낙동강유역환경청(이하 낙동강청)은 15일 오후 3시를 기해 낙동강 물금·매리 지점에 발령 중이던 조류경보를 해제했다.

 

물금·매리 지점 조류경보는 지난 6월 2일 '관심', 6월 23일 '경계', 8월 25일 '관심', 10월 27일 '경계', 11월 15일 '관심' 단계로 하향된 후 30일 만에 해제됐다.

 

물금·매리 지점은 올해 최초 발령 이후 196일간 조류경보가 지속됐다. 이는 2020년 34일, 2021년 130일과 비교해 크게 늘어난 수치다.

 

물금·매리 지점 경보 해제로 낙동강청 관할 조류경보제 운영 5개 지점(▲물금·매리(낙동강) ▲칠서(낙동강) ▲진양호 ▲사연호 ▲회야호) 가운데 경보 발령 지점은 칠서 1개 지점만 남게 됐다. 해당 지점의 조류 경보는 '관심' 단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조류경보 해제는 동절기 수온 하락으로 남조류 세포수가 감소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낙동강청 관계자는 "물금·매리의 조류경보는 해제됐지만 칠서 지점의 조류 경보가 유지되고 있는 만큼 수질오염원에 대한 지도·단속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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