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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소상공인 생존·활력 프로젝트 ‘가평 힐링 맛집’ 추진

소상공인 생존·활력 프로젝트 가평 힐링 맛집에 참여한 대표들이 현판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가평군 제공)

가평군(군수 서태원)은 한국생산성본부(KPC)와 가평군 소상공인 생존·활력 프로젝트 '2022년 가평 힐링 맛집 만들기' 사업을 추진했다.

 

가평 힐링 맛집 만들기 사업은 관내 소상공인들의 시장경쟁력 확보를 위해 서비스·위생·시설·디자인 분야의 각 전문 컨설턴트가 업소별로 직접 방문해 3개월간 현장밀착형으로 단계별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이에 지난 12월 14일 가평 힐링 맛집 ▲한우재골(가평읍) ▲달과 6펜스(청평면) ▲다주리진한한우곰탕(가평읍) ▲거북선횟집(가평읍) ▲99골해수순두부(청평면) ▲한림송어횟집(북면) ▲막#(조종면) ▲쭈낙칠(청평면) ▲해오름수산(조종면)▲승리손칼국수(가평읍) ▲미당등촌샤브샤브(가평읍) ▲밤가시(청평면) ▲가람식당(가평읍) 등 15개소에 신규 메뉴 개발과 기존 메뉴 리뉴얼, 트렌드를 반영한 홍보 및 마케팅의 성과 보고와 현판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으로 음식점 내 문제점 진단과 개선·보완에 이르기까지 애로사항을 해결되도록 일대일 컨설팅 One-Stop 지원하며 언택트 시대 구매 유도를 위한 SNS 홍보, 인터넷 집중 마케팅, 지역 관광지 및 명소 연계 마케팅 방안 등을 제시해 지역 내 핵심 상점으로 육성한다.

 

가평 힐링 맛집 만들기 사업에 참여한 업소 대표는 "저희 가게가 외진 곳에 위치해 있어 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인터넷을 이용한 마케팅 도움을 받아 주말에도 찾아오는 손님이 생겼고 지금은 기존 메뉴보다 신규 메뉴가 더 잘나간다"며 말했다.

 

군 관계자는 "관내 성장가능성 있는 음식점이 전문적인 컨설팅 지원을 통해 경영역량 강화로 자생력을 키워 가평의 대표 맛집으로 성장해 지역상권 활성화에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발굴하여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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