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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평등 최우수 정책에 안양시 선정

경기도 제공

경기도내 최우수 성평등 정책에 안양시의 '소외계층 평생학습 다함께 꿈꾸는 세상'이 선정됐다.

 

경기도는 지난 15일 도청 대강당에서 '2022년 경기도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고 예선을 통과한 총 10건의 후보 발표회를 진행했다. 여기에 11월 30일부터 12월 7일까지 진행한 온라인 도민투표 점수(4천4,746명)와 전문가 심사 점수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선정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안양시의 '소외계층 평생학습 다함께 꿈꾸는 세상'은 차별 없는 평생학습 기회 제공을 위해 장애인, 노숙인, 아동청소년 공동생활시설 거주자의 요구와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성별 특성의 차이점과 욕구를 반영한 여성장애인 대상 건강프로그램 및 성폭력 예방교육 편성, 소외계층 우울감 해소를 위한 정신건강 프로그램 강화, 공동거주시설 직원 대상 성인지감수성 교육 등을 추진했다.

 

우수상에는 안산시의 '일자리센터 계층별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과 용인시의 '전문체육 지원'이 선정됐다.

 

용인시는 직장운동 경기부 운영 전반에 성주류화를 도입해 성폭력 예방 대응과 스포츠인권 강화 장치를 마련했다. 여성청소년 체육활동 증진, 지도자 공개채용, 선수들에 대한 모부성권 보장 추진 등을 통해 현장 전반의 성인지 감수성을 끌어올려 모두가 행복한 클린 스포츠 도시 용인을 구현했다.

 

장려상에는 ▲경기도, 사이버보안 집적벨리 조성 ▲경기도, 인권센터 운영 ▲고양시, SNS소통행정 추진 ▲군포시, 특별교통수단 도입 및 운영 ▲안양시, 안내체계 디자인 개선사업 ▲의왕시, 레솔레파크 생활SOC복합화 공사 ▲파주시,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위원회 운영이 수상의 영예를 각각 안았다.

 

성별영향평가 제도는 정책의 수혜가 양성하게 이뤄지도록 정책 수립·시행 과정에서 해당 정책이 성별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정책개선에 반영하는 것이다. 도는 2018년부터 우수하게 이행된 정책개선 사례들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장으로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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