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시장 이권재)는 시정 발전 및 주민 만족도 제고를 위해 적극적이고 창의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올해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명'을 선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총 10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접수하여 시민 체감도와 과제의 중요도·난이도, 담당자의 적극성·창의성·전문성, 확산 가능성 등을 중점적으로 심사해 최우수, 우수, 장려 등 3건을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직원은 ▲최우수, 스마트교통안전과 이하림 주무관 ▲우수, 평생교육과 이종현 주무관 ▲장려, 홍보담당관 안승민 주무관이다.
최우수 공무원으로 선정된 스마트교통안전과 이하림 주무관은 스마트도시계획을 추진하여 오산시에 특화된 스마트시티 구축 방향 설정과 전략서비스 발굴하여 올해 오산시가 스마트 도시로 인증받는 것에 대한 기여한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평생교육과 이종현 주무관은 원거리 통학에 따른 지역 출신 대학생 부담 경감을 위해 고심한 결과, 막대한 비용이 드는 장학관 설립보다는 에어비앤비 같이 공유하는 형태의 한국사학진흥재단 행복기숙사(전국 6곳, 쿼터 70명)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점을 인정받아 우수 공무원으로 선정됐다.
홍보담당관 안승민 주무관은 시민들에게 시의 주요 정책 및 정보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시 공식 유튜브에 다양한 시정 홍보 콘텐츠 제작뿐만 아니라, 직접 오산시 '홍보맨'으로 유튜브에 출연하는 등의 시정 홍보에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장려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적극 행정 동기부여를 위해 선정된 우수공무원은 순위에 따라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받게 된다. 선정된 우수사례는 다양한 매체를 통한 홍보 및 다른 지자체와의 공유로 적극 행정 조직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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