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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창의·인성연구소, 2022 동계 학술대회 개최

창의·인성연구소 '창의성과 행복' 학술대회 장면. 사진/동명대학교

동명대학교 창의·인성연구소는 지난 15일 대학본부경영관 106호에서 '창의성과 행복'을 주제로 2022년 동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윤정진 연구소장은 올 8월 인문사회중점연구소 지원 사업 2단계 선정, 11월 연구소 학술지(교육과 문화)의 한국연구재단 등재후보지 선정을 축하하며 앞으로 연구소의 나가갈 방향과 학술대회 주제 '창의성과 행복'에 대해 고민하는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환영사를 했다.

 

기조강연은 위덕대 이순복 교수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교육과 행복의 패러다임의 변화와 담론'을 주제로 맡았다. 주제 발표는 경남대 김병만 교수가 '교육과 문화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했다.

 

학술대회에서는 엄격한 심사를 거쳐 두 편의 우수논문을 선정 시상했다.

 

선정된 포스터 논문은 ▲인쇄매체가 어린이의 발달에 미치는 영향(동명대, 현순안·한상준) ▲비대면 가족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 및 효과성 분석(남서울대, 김경은 외 7명)에 관한 연구다.

 

학술대회에서는 동명대 교수들로 이루어진 앙상블 TU의 축하 연주와 조아콰이어 합창단원들의 축하 공연도 진행돼 호응을 끌어냈다.

 

창의·인성연구소 이향숙 교수는 "창의성과 행복은 서로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고 생각한다. 미래 사회에 더 나은 삶을 위해 학문적으로 창의성과 행복에 대해 깊은 탐구가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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