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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천미래담은 '건축기본계획' 수립

건축기본계획 비전 및 정책목표 도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은 19일 도시균형을 되찾는 인천건축을 위해 '2026 인천광역시 건축기본계획'을 수립해 발표했다.

 

이 계획은 지역의 도시문제를 '건축을 통해'해소하고, 시민 일상 생활공간인 '건축물과 공간환경'이 좋은 디자인과 우수한 성능을 가질 수 있도록 정책적 여건을 마련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계획이다.

 

인천시 건축기본계획은 건축기본법에 따른 법정의무 계획이며, 미래 건축 정책을 방향을 담는 5개년 계획이다.

 

인천시는 지난해 2월에 용역을 착수해 약 1,400명의 시민 및 전문가 인식조사와 군·구 현장 조사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전문가 TF팀 3개 분과의 회의와 시민공청회, 시 의회 의견청취 및 건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26 인천광역시 건축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손병득 시 건축과장은 "도시 활력 증진을 위한 실효성 있는 시범사업 제안 및 시, 군·구의 건축·도시 관련 정책 및 사업에 대한 방향성 제시하고자 했다"며 "인천시민 모두가 체감하는 건축, 새로운 변화 창출의 전략으로 정책목표별 실천과제를 내실있게 추진해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도시 인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