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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기초교양대학, 제5회 독서에세이대회 시상식

동아대학교 기초교양대학이 '제5회 독서에세이 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사진/동아대학교

동아대학교 기초교양대학은 '제5회 독서에세이 대회 시상식'을 최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의 하나로 독서에서 글쓰기로 이어지는 즐거움을 깨닫게 하기 위한 이번 대회 대상의 영예는 이규진(한국어문학과) 학생이 안았다.

 

최우수상은 강서연(경영학과 4)·김채현(컴퓨터공학과 3)·장유경(의약생명공학과 3) 학생이 차지했고 우수상은 김효정(행정학과 4) 학생을 비롯한 6명이 받았다.

 

이번 대회엔 동아대 재학생 100여 명이 참가, 지난달 말 승학캠퍼스 인문과학대학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사전에 제시된 도서별 주제, 키워드에 대한 에세이를 제한시간 100분 안에 1500자 안팎으로 작성해 제출했다.

 

해당 도서는 ▲인문/예술계열 '향연'(플라톤)과 '삶을 바꾼 만남'(정민), ▲문학계열 '파친코'(이민진), '페스트'(알베르 카뮈), ▲사회계열 '우리는 세계를 파괴하지 않고 세계를 먹여 살릴 수 있는가'(에릭 홀트-히메네스)와 '인간불평등의 기원'(장 자크 루소), ▲자연계열 '지구의 정복자'(에드워드 윌슨),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룰루 밀러) 등 모두 8권이었다.

 

대상을 받은 이규진 학생은 "4학년으로서 학업을 마무리하는 단계에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 기쁘다. 사회로 나가는 원동력으로 삼겠다"며 "나고 자라며 책은 늘 내 옆에 있었다. 독서의 여유를 깨치게 해주신 부모님께 감사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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