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는 전 공무원 대상 직장동료 및 시민생명 구하기 프로젝트 일환으로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했다.
거제소방서와 연계한 이번 교육은 이태원 사고로 인해 심폐소생술에 대한 필요성이 부각된 상황에서 심폐소생에 대한 중요성과 이해도를 높여 비상상황 발생시 직원들의 실제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고,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응급상황 발생 시 공무원들의 신속한 심폐소생술등 응급처치로 시민과 내 가족, 동료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의 지도 아래 온 힘을 다해 심폐소생술 실습 및 응급처치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교육을 통해 읍급상황 시 신속하게 대처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시민안전과장은 "이번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응급 환자가 발생할 경우 언제 어디서라도 모든 공직자가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일상에서 언제 일어날지 모를 위험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일반인들은 다른 사람뿐만 아니라 본인과 가족을 위해서 심폐소생술을 반드시 배워야 한다"고 피력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