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산청군, 장애인회관 설계용역 최종보고회

장애인회관 신축공사 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 사진/산청군

산청군이 민선 8기 이승화 군수의 공약 사업 가운데 하나인 장애인회관 신축에 박차를 가한다.

 

산청군은 '산청군 장애인회관 신축공사 실시설계 용역 최종보고회'를 지난 18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장애인회관 신축사업은 장애인복지 증진 및 장애인서비스 질 향상과 '새로운 변화, 모두가 행복한 산청'을 만들고자 하는 이 군수의 공약 사업이다.

 

앞서 산청군은 사업계획 단계부터 장애인단체장과 정기적인 간담회를 진행했다. 또 산청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복지분과 회의 등 장애인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반영했다. 지난 12일에는 장애인단체를 대상으로 최종 내역을 공유하기도 했다.

 

이에 따라 산청군은 총 사업비 약 70억원(특별교부세 20억원, 특별조정교부금 15억원, 경남도 2·3단계 균형발전사업 35억원)을 투입해 금서면 매촌리 일원에 장애인회관을 신축한다.

 

장애인회관은 연면적 1822.49㎡ 2층 규모로 노후화와 분산돼 있던 장애인단체 사무실과 장애인지역사회재활시설, 장애인 주간 및 방과 후 활동센터 등이 배치될 예정이다.

 

공사는 2023년 3월 착공에 들어가 2024년 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승화 군수는 "장애인복지의 구심점이 되는 장애인회관을 신축해 서부경남의 장애인복지시설 균형발전을 도모할 것"이라며 "장애인 단체 및 시설 간 소통과 협력, 연대를 통해 장애인서비스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