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군수 우승희)은 20일 노인요양시설 입소자의 인권보호와 노인학대 예방을 위해 노인요양시설 센터장 및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노인인권지킴이 13명을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과 함께 전남서부노인보호기관 강희숙 관장이 노인 인권과 시설 내 인권침해 사례, 노인학대 예방 등에 관하여 교육하는 알찬 시간도 마련됐다.
노인요양시설 인권지킴이들은 10개 요양원(관내 100%)을 매월 1회 직접 방문하여 시설장, 노인과 종사자 인권 모니터링, 입소자 면담을 통한 애로사항 청취 등 어르신들의 인권 보호와 학대 방지는 물론 시설의 발전적인 변화를 유도하는 조력자로서의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노인요양시설 인권지킴이 활동이 인권 취약계층의 소중한 인권을 지키는 의미있는 활동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