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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지역 내 위기가정 긴급지원금 후원

왼쪽부터 UPA 김재균 사장,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임영옥 사무처장. 사진/울산항만공사

울산항만공사(UPA)는 22일 오전 울산항 마린센터 10층 사장실에서 울산지역 내 위기가정을 돕기 위한 긴급지원금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전달했다.

 

위기가정 긴급지원사업은 실직·질병·범죄 피해 등 다양한 이유로 갑작스럽게 경제적 위기 상황에 놓인 가정을 발굴한 뒤 맞춤형 지원을 하는 사업이다.

 

이날 전달된 지원금은 2023년 '위기가정 긴급지원 사업'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UPA 김재균 사장은 "내년에도 울산항만공사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희망을 전하고, 생존 안전망 구축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UPA는 해양폐기물을 활용한 주민 시설 조성, 노사공동 단체 헌혈 캠페인 전개, 농어촌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희망꾸러미 기부 등 지역 사회를 향한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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