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통영시의회, 美 FDA 위생점검 대비 전문가 초청 강의

통영시 해양 발전방안 연구회가 2023년 미 FDA 지정해역 위생점검에 대비하여 전문가 초청강의를 개최했다. 사진/통영시

통영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통영시 해양 발전방안 연구회'는 지난 3일 통영시의회 특별위원회실에서 2023년 미 FDA 지정해역 위생점검에 대비하여 전문가 초청강의를 개최했다.

 

이번 강의는 미 FDA 표준점검관(2006~11년)을 역임하고, 현재 국립수산과학원 해양수산연구관으로 재직 중인 유홍식 박사를 초청하여 통영시의회 의원 및 의회사무국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강의 내용으로 ▲지정해역 위생관리 현황 ▲미FDA 위생점검 부적합 사례 소개 ▲패류생산해역의 특성 및 위해요소 ▲패류위생관리프로그램(National Shellfish Sanitation Program, NSSP) 등에 대해 정보들을 공유하고, 미FDA 위생점검에 대비하여 지원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이번 미 FDA 지정해역 점검개요를 살펴보면 4월 3일~17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되며, 점검대상으로는 1호해역(한산~거제만), 2호해역(사량도~고성자란만)에 대해 해역관리를 위한 지정해역 오염원 차단관리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이날 통영시 해양 발전방안 연구회 노성진 회장은 "미 FDA 지정해역 위생 점검과 관련하여 오랫동안 실무를 담당하신 유홍식 박사님의 생생한 현장경험을 들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수산업의 발전방안에 대해 지속적인 연구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