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해운대백병원 송민섭 교수, 대한가와사키병학회장 연임

송민섭 교수. 사진/해운대백병원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은 소아청소년과 송민섭 교수가 지난 2월 말 진행된 대한가와사키병학회 총회에서 회장으로 재선출 연임됐다고 7일 밝혔다. 임기는 2023년 3월부터 2005년 2월까지 2년이다.

 

가와사키병은 주로 5세 이하의 영유아에게 흔히 발생하는 급성 열성 혈관염이다. 발열과 함께 피부, 눈과 입의 점막 등 온몸에 염증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관상동맥이 늘어나 관상동맥류가 형성되면 그곳에 혈전이 발생해 심근경색 등의 합병증이 생길 수 있다. 이에 조기에 진단받고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게 중요하다.

 

송 교수는 가와사키병을 포함한 소아심장병에 관한 다수의 연구 논문 발표와 강연, 방송 출연 및 홈페이지, 소셜 미디어 등을 통해 홍보 활동을 이어왔다. 2021년 3월 '가와사키병 문답으로 바로알기'라는 전자책을 발간했고, 2021년 10월에는 일본 국제가와사키병 심포지움, 2023년 2월에는 필리핀 아시아 태평양 소아심장학회에서 가와사키병 분야 좌장을 맡았다.

 

송 교수는 "학회 숙원 사업이었던 'Kawasaki Disease' 라는 학술지를 창간하고 홈페이지를 새로 구축하는 등 대한가와사키병학회의 발전에 이바지하며 회원들 간 소통 및 진료와 연구에 도움을 주고 일반인들에게 가와사키병의 중요성에 대해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연임 소감을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