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부산관광공사, 국제회의 및 기업회의·인센티브 지원

부산관광공사가 2023년도 국제회의 및 기업회의·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사진/부산관광공사

부산관광공사는 마이스(MICE)산업의 장기적 성장 동력 마련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3년도 국제회의 및 기업회의·인센티브(포상관광)를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국제회의는 부산에 유치를 추진하고 있거나, 개최가 확정된 회의로 지원금은 유치·홍보·개최 3단계로 지원되며 행사 규모와 지역 경제 파급효과 등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 기업회의·인센티브 지원은 기업이 주최하는 회의 및 포상관광을 부산으로 유치, 개최하는 기업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지원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회의와 포상관광은 '마이스 참가자 관광프로그램'을 통해 관광 안내소, 웰컴 데스크, 참가자 관광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방법은 공사 홈페이지 공고·행사 게시판의 '2023년도 국제회의 및 기업회의·인센티브 지원 공고'에서 공고문 및 양식을 받은 후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지원을 희망하는 단체는 최소 1개월 전 접수해야 한다.

 

국제회의 및 마이스 참가자 관광 활성화 프로그램은 정기 접수(1차 - 2월 24일~3월 13일, 2차 - 7~8월 중 예정)와 수시 접수, 기업회의는 수시 접수로 운영되나 예산 상황에 따라 조기마감 될 수 있다.

 

올해는 지역 마이스업계 활성화를 위한'부산 마이스 얼라이언스(BMA) 활용 가산 제도'와 '부산형 지속가능 환경·사회·투명 경영(ESG)가이드라인 적용 가산 제도'도 도입해 마이스에 적용 가능한 ESG 표준을 제공하고, 실천에 앞장서겠다는 방침이다.

 

공사 이정실 사장은 "리오프닝을 맞아 부산에서 국제회의와 기업회의·인센티브가 더 활발히 개최될 것이라고 예상한다"며 "지원금 제도를 통해 부산의 마이스 행사 유치 및 개최에 기여하고자 한다. 많은 관심과 접수를 바란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