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정비창은 경남 고성의 SK오션플랜트(옛 삼강엠앤티)에서 입창함정 승조원을 대상으로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현장 견학에서는 해양경찰정비창에 입창한 함정에서 선발된 6명이 참석해 블록 조립 단계부터 이미 탑재돼 있는 경비함정 내부를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다. 더불어 경비함정의 원활한 해상 경비와 직원의 안전 확보를 위한 소통 시간도 마련됐다.
박상식 해양경찰정비창장은 "해양경찰정비창은 함정 수리 업무뿐만 아니라, 승조원들의 체계적이고 다양한 교육 지원을 위해 교육 과정을 활성화하고 정비 능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