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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광양매화축제' 122만 관광객 역대최대

4년만에 열린 광양매화축제에 122만 상춘객이 몰려 대성황을 이뤘다

4년 만에 열린 제22회 광양매화축제가 역대 최대 상춘객을 불러 모으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광양시는 지난 10일부터 19일까지 열흘간 개최된 제22회 광양매화축제에 누적 122만여 방문객이 찾은 가운데 대한민국 첫 봄꽃 축제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4년만의 재회'를 컨셉으로 '광양은 봄, 다시 만나는 매화'라는 슬로건 아래 소규모, 오픈형, 청정 등 엔데믹시대 관광트렌드를 적극 반영했다.

 

특히, '걷깅 줍깅 in 매화축제', 친환경 캠프 등 지구 환경을 지키고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ESG 프로그램 도입으로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개념 있는 축제를 추구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