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노관규 순천시장, 산림청 ‘산림처’로 승격 제안

노관규 순천시장과 남성현 산림청장이 습지센터 정원실에서 면담을 가졌다./사진제공=순천시청

노관규 순천시장이 산림청의 '산림처' 승격을 제안했다.

 

지난 1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전국 지자체들이 국가정원 지정을 위해 줄을 서고 있을 만큼 요즘 산림청 인기가 최고다"고 언급했다.

 

노 시장은 정원을 통한 국민건강 증진, 탄소중립 실현, 재난급 산불 대응을 위한 국가 시스템 구축 등 산림청의 업무영역은 날로 커지는데 현재는 법안제출권도, 국무회의 참석 권한도 없는 산림청의 권한과 위상을 아쉬워하며 현재의 산림청을'산림처'로 승격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순천은 두 번의 정원박람회를 통해 도시 전체 틀을 바꾸고, 지역 균형 발전 모델을 제시하는 등 대한민국 도시들의 새로운 이정표가 됐다.

 

한편, 산림청이 산림처로 승격되면 국무총리 소속 중앙행정기관으로서 국무회의 출석·발언권을 갖게 되며, 국무총리를 통한 의안 제출이 가능해진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